본문 바로가기

노동자

기후위기 시대에 꼭 필요한 국민의 발,지하철이 계속 달릴 수 있도록 정부지원이 필요합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꼭 필요한 국민의 발, 지하철이 계속 달릴 수 있도록 정부지원이 필요합니다 지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하면서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을 만나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국민 모두 알고 있는 ‘만65세 이상 국민 무임승차’ 정책에 어떠한 정부지원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만65세 이상 국민 무료 이용에도 정부와 지자체는 예산 한 푼 쓰지 않으면서도 선거철마다 ‘무상교통’을 늘 공약하고 있다는 현실에 어안이 벙벙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이 재정적 부담은 고스란히 지하철공사 노동자에게만 전가되고 있었습니다. 정부지원 없이 코로나 거리두기로 승객까지 줄자 더 커진 적자를 서울교통공사는 노동자에게 책임 전가하면서 ‘인력 감축’으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이미 여러 차례 인력감축 등 노동자의 희생을 해.. 더보기
알바노조 와 함께 "코로나 재난지원 및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을 협약했습니다 < 알바노조 와 함께 "코로나 재난지원 및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을 협약했습니다> 라이더유니온과의 간담회에 이어 오늘은 알바노조와 함께 정책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알바노조 신정웅위원장님 뿐만 아니라 맥도날드 현장에서 일하는 알바노조 조합원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자리였습니다. 최근 알바노조에서는 '모두에게 필요한 코로나 재난지원"을 요구하며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의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에서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요구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불안정한 노동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알바노동자들이 단지 '재직 중'이라는 이유로 코로나재난 지원에서 배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바노조 신정웅위원장님께서 영업제한이 길어질수록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알바노동자들의 고통 역시 가중됨.. 더보기
[고양신문] "노동자-사회적 약자 대변하는 정치하겠다" “노동자·사회적 약자 대변하는 정치하겠다” 노동당 고양당협 기자회견, 6명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1163호] 2014년 02월 26일 (수) 16:43:20 남동진 기자 xelloss1156@naver.com ▲ 노동당 고양당협 도의원선거 출마자들이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노동당 고양당협 도의원선거 출마자 6명이 지난 21일 시청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제1선거구 후보자 최재연(39세·현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 홍원표(41세·노동당 정책실장), 제3선거구 후보자 신지혜(26세·노동당 고양당협 사무국장), 제6선거구 후보자 조신정(26세·프로메테우스 기자), 제7선거구 후보자 박성한(48세·노동당 고양당협 위원장), 제 8선거구 후보자 박선미(42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