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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87년생 신지혜] 이준석 돌풍이 예고하는 것 국민의힘 예비경선에서 이준석 대표 후보가 1위로 통과했습니다. 정치권에서 오로지 나이와 원외경험을 이유로 '이변'이라고 칭송하거나 혹은 의미를 깎아내리기 전에 주목하지 않는 그의 메시지를 다시 봐야 합니다. 정치권은 치열한 가치 전쟁에 나서야 하는 상황임을 칼럼으로 썼습니다. "이준석 돌풍에 대해 ‘장유유서 문화’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계파정치’로 돌풍을 가려보려는 시도 속에 정작 주목하지 않는 것이 있다. 돌풍을 일으킨 제1야당 대표 후보의 메시지다. 그는 공정을 이유로 경쟁 예찬론을 펼치고 있다. 철저하게 능력을 검증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 메시지는 97년 경제위기 이후로 각자도생에만 내몰린 사회에서 취업의 문턱을 넘기 어렵고 기득권의 부패 및 부모찬스 논란 등으로 기득권 정치에.. 더보기
독일주간지 슈피겔과 함께 '조용한 학살'에 대해 인터뷰했습니다. 정치권이 '군대'와 '코인'에 집중하면서 페미니즘을 향한 혐오를 조장하는 동안, 여전히 2030여성들의 조용한 학살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독일 주간잡지 슈피겔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여성들이 겪고 있는 조용한 학살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2030 여성들의 자살문제와 청년여성들의 목소리가 배제되고 있는 한국정치의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슈피겔에 실린 기사 중 일부를 번역해서 공유드립니다. "대한민국 여성이자, 여성과 소수자의 권리를 위해 기본소득을 주장해온 신지혜가 자신의 당을 창당했을 때 그녀는 33살이었습니다. 정치활동을 시작한 이후 정치적 의사 결정권자들과의 대화에서 그녀는 유일한 여성일 때가 많았습니다. 정치권에서 그녀가 낙태죄같은 문제들에 대해서 이야.. 더보기
[인터뷰]신지혜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종부세 대신, 기본소득형 토지세 발의 준비 중" 녹색경제신문 김의철 기자님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선거를 마치고 기본소득당이 당면한 과제들과 본격적인 기본소득 입법을 위한 계획을 말씀드렸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제 선거평가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기본소득 입법을 위한 공론화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기본소득당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사 읽으러가기!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89408 더보기
[87년생 신지혜] ‘이대남’에게 혐오 부추기는 정치 보궐선거가 끝난 뒤 30대 이하 표심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정치권의 해석 공방이 치열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선거 당락에 영향미칠 것이라 확신하며, 청년세대의 표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대남'만을 향한 정치권의 일방적이고 끈질긴 구애가 어떤 현실을 가리고 무엇을 조장하고 있는지 드러내는 목소리는 여전히 작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그에 대한 고민과 과제를 담았습니다. "이대남을 포함한 청년세대는 주거, 고용, 소득보장의 위기와 함께 공정에 대한 요구를 절실히 하고 있다. 안 그래도 바늘구멍만큼 좁은 취업 기회에서 비리와 부패를 없애 달라는 목소리는 기득권이 일상처럼 점유해온 낡은 모습의 혁신에 대한 요구다. 하지만 정치권은 엉뚱하게 20대 남성의 반페미니즘 성향에 기대어.. 더보기
[언론보도] MZ세대 "기후 공약 공백... 지속가능한 서울입니까?" 오마이뉴스 권지원 시민기자님이 기본소득당 신지혜의 기후비전과 앞으로 기후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한 정치에 대한 고민을 담아주셨습니다. 산업화‧민주화 세대와 달리 저를 비롯한 우리 밀레니얼 세대에게 기후위기는 절박한 멸종의 위기입니다. 기본소득당이 지금 당장 변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감각을 공유하고 있는 동세대의 국민여러분과 함께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선거가 끝났지만 기득권 양당에 가려진 밀레니얼세대의 기후위기에 대한 목소리를 담아 좋은 기사를 써주신 권지원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기사 읽으러가기 n.news.naver.com/article/047/0002309856 MZ세대 "기후 공약 공백... 지속가능한 서울입니까?" 기후위기에 대한 목소리 청년들이 계속 내줘야... '정치적 응집력.. 더보기
[언론보도] “기본소득이 있었다면 엄마는 이혼하지 않았을까?” 지난 본선 때 이준석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던졌던 질문 중 하나인 "기본소득과 페미니즘의 연결고리"에 대해 답이 될 수 있는 기사가 발행되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기본소득에 환호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누군가의 딸, 어머니, 아내가 아니라 '나'로 존중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소득의 도입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의 해방과 자유를 앞당길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엄마가 이혼하지 못한 이유, 내가 노후를 걱정하는 이유, 결국 핵심은 결혼제도 바깥에서 여성들의 삶이 안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개인별로 지급되는 기본소득이 생긴다면 기존 가족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삶의 방식을 택할 수 있을 것같다.” 문씨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기본소득당에 표를 던졌다. 문씨는 “많은 가정.. 더보기
[대학알리] 4.7 보궐선거, 신지혜후보와의 정책간담회! 대학알리와 함께 진행했던 정책간담회가 기사로 발행되었습니다! 대학 내 차별금지조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부터 청년들의 정치참여에 대한 고민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간결하게 정리해주셨어요! 밀레니얼 정치인이 이야기하는 청년정치, 꼭 한번씩 읽어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지혜 후보 본인이 언제나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한 가지는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일할 수밖에 없고,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이나 시장이 누군지 모르는 그 사람이 어떻게 하면 그들이 누려야 할 권리, 받을 수 있는 복지혜택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다. 이런 고민 탓에 더욱더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 부닥쳐 있는 사람이 기본소득을 받고 "내가 이 사회의 구성원이구나, 중요한 사람이구나"를 느끼고 "이제 이 사회에 관심을 .. 더보기
[중앙일보르포] "386 유통기한 끝났다"…87년생 신지혜 목표는 '압도적 3등' 중앙일보 이가람 기자님이 기호6️⃣번 신지혜의 유세현장과 선거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기사에 담아주셨습니다! 제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제 책상도 나왔네요😅😅 선거에 임하는 저의 각오와 목표부터, 흥이 절로나는 유세현장 이야기까지! 한번씩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당선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 같은데 왜 계속 도전하시나요?” 신 후보의 첫 답변은 간결했다. “기본소득과 페미니즘의 세상이 도래하지 않았으니까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90187 더보기
[4·7 현장을 가다] 신지혜 후보 "정치 고인물 대신 청년여성 정치인에 투표해달라" [4·7 현장을 가다] 신지혜 후보 "정치 고인물 대신 청년여성 정치인에 투표해달라" 어제 우천유세 사이, 여성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50대 남성으로 이뤄진 정치의 얼굴을 30대 여성으로 바꿔내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본선까지 남은 열흘동안 후회없이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 최선을 다해 기본소득당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본선의 현장이 궁금하시다면 기사한번씩 읽어봐주세요^^ 👇 기사읽으러가기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085764?type=main 더보기
[인터뷰] 기본소득당 신지혜 "서울시민에게 연 80만원 기본소득 줄 수 있다" 뉴스톱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기본소득 무슨 돈으로 주는지, 기본소득과 페미니즘은 무슨 상관인지, 양당 외에 3위 할 수 있을지 등등 시민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을 짚어주셔서 즐겁게 인터뷰했어요! 기호6번 신지혜가 꿈꾸는 서울시와 정치가 궁금하시다면, 기사한번씩 꼭 읽어봐주세요^^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96 더보기
[인터뷰] 기본소득당 신지혜 “불평등 해소로 공존하는 서울 만들 것” 투데이신문 김태규기자님과 진행한 인터뷰가 발행되었습니다. 7개월간 탄탄하게 준비해왔던 '4대 기본소득과 7대 기본서울'에 대한 소개부터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제가 만들고 싶은 세상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7개월간 선거를 준비하면서 느꼈던 고민들과 기본소득당이 제시하는 '기본서울'의 비전이 궁금하신 분들, 선거를 앞두고 거대양당이 아니라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정치에 한 표를 던지고 싶으신 분들, 오늘 집으로 가시는 길에 꼭 한번씩 기사를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호 6번 신지혜는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을 닮은 시민 후보이기도 합니다. 부동산 불평등 문제 해결의 가장 의지가 큰 후보. 그리고 성폭력으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여성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 더보기
[인터뷰] Gender issues in Seoul mayoral campaign 외국에서도 저 기본소득당 신지혜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중국언론과의 인터뷰에 이어 며칠 전에는 독일 도이치벨레 공영방송과 진행한 인터뷰 역시 발행되었습니다. 특히 독일 메인 언론인 도이치벨레와의 인터뷰는 3.8 세계여성의날에 맞추어 '성평등'을 주제로 발행되어 남다른 의미로 다가오기도 했는데요. 87년생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유는 한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기본소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외신은 이번 보궐선거 발생이유를 명확히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신의 기대가 높은만큼, 서울시장 후보로서 라디오방송과 tv방송 인터뷰에도 초대 많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도이치벨레 인터뷰 영상 보러가기 https://www.dw.com/en/gender-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