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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하루

[고양시갑 노동당 신지혜] 20160402 오늘의 스케치

4월2일, 오전엔 잠깐 토론회 준비를 하고
첫 일정은 원당시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경기도당 양부현 사무처장님을 비롯해서 경기도당 당원들도 많이들 와주셨어요.

배가 고파 밥도 먹을 겸 오랜만에 원당시장 상인들께 또 인사를 드렸어요.

갈때마다 반겨주시는 호떡집 사장님과

토종닭파시는 사장님과도 한 컷..^^

원당시장을 나왔을 때, 선거사무실에 간식을 놓고 가신 분이 있다고 연락도 받았어요 :)

짧지만 식사동 주민들께도 인사를 드리고 집중유세를 위해 다시 화정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오후에는 경기도당 당원들과 고양파주당원들이 더 많이 함께 해주셨지요.^^

경기도당 나도원 위원장님이 지지유세도 해주셨어요.

토론회까지 목을 보호하기 위해 오늘은 저보다 양부현 사무처장님이 더 많이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신원당에 사시는 한 분은 제가 예비선거운동때부터 드렸던 명함과 지금 나눠드리는 명함을 모두 모아두셨더라구요..^^ 이런 분들 덕분에 요즘 부쩍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더 많은가봅니다..^^

집중유세가 끝나고 마지막 일정 토론회 준비.
노동당의 9명의 지역구출마후보 중에 유일하게 초청대상 후보들과 함께 토론회에 참여하는 후보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빡세게 준비해서 노동당의 생각 잘 전하고 오겠습니다!
  • 류중근 2016.04.03 08:39 신고


    만에 하나라도 약자를 배려하는 것 잊어선 절대로 안 됩니다.

    노동당의 힘(체계)이라면 누가 뭐래도 온 나라를 싹쓸이하고도 남을 터인데 하나 마나 한 절차!
    사이비의 이름 '선거'라는 불필요한 요식을 꼭 거쳐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사람의 눈으로 보고 사람의 입으로 말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사람의 가슴으로 판단하면 충분할 것을 무도한 그들은 그 모든 진실 어느 것 하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게끔 또한 인간의 가슴으로는 느낄 수도 없게끔 사악한 장막 쳐 놓고서 그 치졸한 놀음을 벌리지요.
    어떻게 그 짧은 시각 비좁은 틈바구니 뚫고 들어가 마침내 진실의 봇물이 터져 놈들을 날려버리고 압도적 차이로 눌러버린다면…

    그래도 그 사악한 자들 죽여버리지 마십시오!
    그들도 정의의 칼 앞에 한낱 휴짓조각에 불과한 너무나도 처량한 약자일 뿐입니다.
    배려하십시오! 기뻐 춤추기보다는 그들의 사악함도 어루만져서 치료해 주십시오!

    훗날 언젠가는 그 사악함이 끝내는 진실의 기둥이 되게끔 그들을 인도하는 디딤돌 되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