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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대선

기본소득 대선을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기본소득 대선을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지난 주말부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룰을 합의했습니다. 이제 정당마다 6개월 정도 남은 대선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도 지난 5월 을 꾸려 6월부터 8월까지 2022년 양대선거의 기본계획을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이제 기획단에서 마련한 기본계획안으로 기본소득 실현을 꿈꾸는 당원들과 양대선거를 만들어갈 구체적 논의를 시작하려 합니다. 다가오는 대선과 지선은 기본소득 대한민국의 기반을 만들지 결정하는 주요한 기회입니다. 우리사회 공유부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만들고, 공유부는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으로 배당한다는 새로운 사회계약을 실현할 공론장이 바로 다가오는 선거일 것입니다. 탈탄소 사.. 더보기
[인터뷰] 신지혜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기본소득은 불평등 없는 공정경제 사회로 가는 지름길" 브레이크뉴스 한창진 기자님과 진행한 인터뷰 기사가 발행되었습니다. 왜 지금 이 시대에 기본소득이 필요한지, 기본소득의 실현을 위해 선결해야할 과제들은 무엇인지 심도있게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Q. 고소득층과 중산층, 저소득층이 각자 정치적 이익에 따른 정당을 선택하게 되면, 정치권의 서민층 배신과 합종연횡도도 우려되는데. 제 생각으로는 정치는 늘 서민들을 배신해 왔다고 본다. 지금도 민주당에서 종부세를 완화하려고 가장 앞서서 주장하고 있는데, 집 없는 서민들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고 거의 13억 원 이상을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세금부담만 생각하고 있다. 이 또한 서민에 대한 배신이라 본다. 고소득층에서 세금을 거둬서 저소득층에게만 복지를 강화해 주겠다며 ‘핀셋증세’를 주장하는 것 역시 결과.. 더보기
2022년 선거, 불평등 해소할 ‘공정경제’ 실현하는 기본소득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2022년 선거, 불평등 해소할 ‘공정경제’ 실현하는 기본소득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불평등이 대한민국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불안한 오늘을 살며 한치 앞의 미래를 그릴 수 없어도 지금을 버티고 있는 국민에게 오랫동안 정치가 희망이 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불평등 격차를 더욱 벌려온 것이 정치의 책임이었습니다. 정치는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국민을 설득해나가는 여정입니다. 이 여정 속에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당신이 누구든 기본소득’ 이 두 슬로건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기본소득당이 탄생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30대 이하 당원이 85% 이상인 밀레니얼 정당이며, 당원들의 직업란에는 무직자, 취업준비생, 학생, 주부, 아르바이트 등의 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