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당 기관지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원당시장과 화정에서 시민분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원당시장의 탄생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듣고, 원당시장에서 마주친 지지자분께 맛난 호떡을 선물받기도 해서 더욱 힘이 났어요.
밀양투쟁의 첫 시작은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함이었지만, 주민들 스스로 국가의 에너지정책, 핵발전소 건설을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 등을 공부하며 '탈핵'을 주장하는 소중한 투쟁이 되었습니다.
고양시에서 잠시나마 밀양과 연대한 것을 감사히 여기며, 밀양을 다시 마주보며 환경과 생태, 그리고 안전을 위해 애쓰는 산황동골프장증설 반대대책위와 학교 앞 방사선 제조업체를 막아내기 위한 지역주민들의 노력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오늘 이 기운으로 노동당이 이야기하는 탈핵사회를 위해 더 애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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