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철 열사 묘역 앞에서 기본소득당 시무식》
기본소득당은 마석 모란공원에 있는 박종철 열사 묘역 앞에서 2026년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지난 한 해는 내란 사태 등을 경유하며 민주주의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실천하는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내란 종식과 사회대개혁을 외쳤던 광장에서 우리는 일상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의 목소리와 함께했습니다.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야 할 정치에서부터 민주주의 확장할 개혁의 책임을 다하는 한해를 다짐합니다.
박종철 열사 외에도 권문석 선배, 홍세화 선생님, 전태일 열사 묘역 앞에서 기본소득 정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눴던 의미있는 시무식이었습니다. 차별과 혐오를 선동하는 정치가 아닌 시민 모두를 존중하고 시민의 존엄한 삶을 위한 정치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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