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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의원 정수 축소 도깨비방망이 삼는 국민의힘, 그게 포퓰리즘 - 거대양당이 누리고 있는 국고보조금 기득권 내려놓겠다는 선언이 먼저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 망언 등 뭇매 맞는 일이 반복되자 김기현 대표가 또다시 ‘의원 정수 축소’라는 도깨비방망이를 꺼내 들었습니다. 국회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특권 내려놓기가 선거제도 개편 논의보다 먼저랍니다. 그런데, 어떤 특권을 내려놓자는 구체적인 말은 없고, 의원 정수 축소하면 외려 특권이 집중될 뿐입니다. 논리도 없이 무작정 국민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의원 정수 축소하자는 것이 국민의힘이 주구장창 이야기하는 포퓰리즘 아닙니까? 국민의 국회에 대한 신뢰가 낮아지는 가장 큰 이유는 말로만 민생을 외치고 현실에서는 정쟁만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국회 신뢰를 높이는 가장 확실한 답은 국회가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 더보기
20190120 선거운동을 마치며 우리를 함께 모이게 한 꿈,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변화를 약속한 후보, 노동당 일반명부 당대표후보 기호1번 신지혜입니다. ​ 몇 시간 후, 2년간 우리 당을 운영할 9기 대표단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됩니다. 당원여러분들과 눈을 마주치며 대화를 나누었던, 그리고 전화 너머의 삶을 궁금하게 만들었던 지난 23일간의 선거운동 기간은 저에게 또 다른 성장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원분들의 질문을 선거 이후에도 기억하기 위해 노트 한 권에 빼곡하게 기록을 해두었습니다. 우리를 바로 세우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의 그 질문들 속에서 당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 뭉클했던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진심을 가득 담은 지지에 힘입어 선거운동 마지막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저는 87년에 태어났습니다. 독.. 더보기
환대의 정치가 변화의 시작입니다. ​ 환대의 정치가 변화의 시작입니다. 노동당 당대표 일반명부 후보 기호1번 신지혜 ▣ 약력 * 2018년 지방선거 경기도비례후보 * 2016년 총선 고양시갑 총선 후보 * 2014년 지방선거 경기도의원 후보 * 전) 고양당협 위원장(2015년 1월 ~ 2018년 10월) * 전) 평화캠프 서경지부 사무처장 (2011년~2018년) ​ “오랫동안 좌파정치에서 멈췄던 새로운 대안사회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을 시작합시다. 그 큰 꿈 아래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현실에서 실질적 민주주의를 향한 다양한 정치를 합시다. 환대와 참여를 향한 우리의 변화가 그 시작입니다.” (출마의 변 중에서..) ​ * “환대하는 조직 문화”로 새로운 이들과 함께하는 당 비폭력대화, 갈등해결 워크샵 등을 중앙당, 각급 당부와 연계하여 .. 더보기
당신의 소중한 정치후원금, 노동당에 후원해주세요! ​ 당신의 소중한 정치후원금, 기본소득으로 돌려드립니다. 경기도에서 정당투표는 8 노동당 4년 전 이미 박근혜 퇴진을 당론으로 정한 정당 세월호 진상규명과 민중총궐기에 가장 앞장서온 정당 촛불 시작 전부터 보수정권에 맞서온 정당 항상 앞장서는 정당, 노동당이 있습니다. 기본소득과 최저임금 1만원을 가장 먼저 주장한 정당 완전한 탈핵과 평화·생태 사회로의 전환을 지향하는 정당 많은 예술인과 투쟁하는 노동자의 지지를 받아온 정당 가장 앞서가는 정당, 노동당이 있습니다. 141대 1로 맞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할 수 있는 일당백 비례후보, 신지혜 1987년 부산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졸업(복수전공 : 여성학) 현) 노동당 고양당원협의회 위원장 현) 평화캠프 서울경기지부 사무처장 현) 고양시 교통약자이동편.. 더보기
2018 지방선거 후보자, ‘시민이 평가하자’? 1월 15일 오후 7시, 일산동구청 강당에서 가 열렸습니다. 급한 일이 생겨 조금 늦었고, 또 다른 일이 있어 조금 일찍 나오게 되었습니다. ​​ 자료집이 떨어질 만큼, 이번 선거에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10년 무지개연대를 보여준 고양시는 지난 8년간의 무지개연대로 당선된 정치인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의 책임이 있기도 하니까요. 2010년 무지개연대 이후 지방선거인 2014년에서는 4년전 만큼의 ‘무지개연대’가 힘을 얻진 못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너도 나도 ‘좋은 후보’ ‘시민 후보’를 선정하는 단체의 움직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더 세밀하게는 왜 그렇게 미약해질수밖에 없었는가에 대해서 분명히 짚어야지만 다가올 2018년 지방선거에서 ‘함.. 더보기